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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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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의 탄생에서 현재까지의 동향을 각 예술사조와 이에 속한 작가들의 작품들을 직접 분석하면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예술의 의미, 더 나아가 창작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이를 디자인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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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 3week
  • 1week/4hour
  • Not Certificate

Cours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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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現代美術)은 대략 19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의 미술을 의미한다. 근대미술 뒤의 미술을 의미하지만, 그 경계는 모호한 편이다. 현대미술의 시작을 인상주의의 등장부터 꼽는 연구자들이 많다.[1] 현대미술 중에서도 1970년대 이후의 미술은 동시대미술로 구분 한다. 대략 1860년대에서 1970년대에 이르는 기간의 예술 작품들을 포함하며, 또한 이 기간에 생겨난 예술의 형식과 철학을 의미한다.[2] 현대미술은 통상 모더니즘 실험 정신을 추구하며 과거의 전통을 버린 예술과 관련되어 있다.[3] 현대미술가들은 새로운 시각과 예술의 재료와 역할의 본성에 대한 신선한 생각으로 실험하였다. 전통적 예술의 특징인 묘사에서 벗어나 추상을 지향하는 것이 더욱 현대적인 미술의 특징이다. 우선 20세기 전반기의 미술을 두고 볼 때, 이 시기에 대두된 갖가지 미술운동은 한가지의 기본적인 과제를 앞세우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것을 우리는 '순수에의 의지(意志)' 또는 '순수에의 노력'이라는 말로 집약시킬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순수라는 것은 바로 조형요소들, 즉 색채와 형태의 순수성을 말한다. 유럽에 있어서의 19세기까지의 미술전통은 한마디로 사실주의 미학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었다. 또한 이 사실주의란 다름 아닌, 현실 내지는 자연의 충실한 재현(再現)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모든 조형 수단은 오로지 이 지상 명령에 봉사하는 예속적인 구실밖에는 못해 왔으며, 따라서 독자적인 조형언어로서의 미술의 자율성과 순수성은 그 전통이라는 이름 아래 그동안 거의 말살되어 온 터였다. 그러나 20세기 미술은 바로 미술의 자율성과 순수성에 대한 각성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르네상스 이래 미술의 유일한 규범으로 간주되어 오던 이 사실주의 전통에 대한 반기를 들고 20세기 미술은 새로운 조형적 질서를 창조하기 위해 조급한 모색을 거듭하였거니와 한편에서는 순수한 형태의 조형성을, 또 한편에서는 색채의 독자적인 표현력을 제각기 추구하면서 끝내 반(反)사실주의의 절정인 추상미술에 도달하였다. 그러나 또 한편에서는 사실주의 전통과 쌍벽을 이루는 또 하나의 유럽정신의 기틀, 즉 합리주의 정신에 대한 반항도 또한 20세기를 특징짓는 요인의 하나로서 나타나며, 그러한 움직임의 가장 획기적인 표명으로서 우리는 다다이슴과 쉬르레알리슴을 들 수 있다. 특히 과격한 반예술(反藝術)의 움직임인 다다 운동은 전후 미술에서 다시 그 정신적인 계승을 보게 되거니와 이에 대해서는 '1945년 이후의 미술'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고찰될 것이다.

Syllabus

주차 차시
1 근대이전 미술과 미학의 전개 인상주의 1870∼1890년
2 근대이전 미술과 미학의 전개 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 1880∼1906년
3 근대이전 미술과 미학의 전개 후기인상주의 - 입체파 1907∼1914년

교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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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Name: 
prof_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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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Name: 
신슥기

교수 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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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Name: 
교수님

Professor

교수 소개: 

학력
메릴랜드 대학교 전산 박사 (2003)
메릴랜드 대학교 전산 석사 (1996)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학사 (1992)

연구 분야
운영체제 소프트웨어 스택과 스토리지 디바이스 간의 정보 차이 메우기
분산 데이터 처리 프레임웍에서 중복되는 계산이나 데이터 제거하기
데이터 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결함 내성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구현하기

경력
2017.3. –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
2012 – 2017.2.: 서울대학교 부교수
2005 – 2011: 서울대학교 조교수
2003 – 2005: 삼성전자 정보통신총괄 책임연구원

소속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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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Name: 
홍교수

Professor

교수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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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소개: 

현) 성신여자대학교 융합문화예술대학 무용예술학과 교수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전) 유니버셜발레단 객원 수석무용수 브느와 드 라 당스 세계 최고 여성무용수상(2006년) 및 심사위원 한국발레협회상 프리마 발레리나상(2002년) 등 다수 수상

공식 연락처: 
01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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